원스 어폰 어 타임 (Once Upon A Time)

감독 정용기 출연 박용우, 이보영 개봉 2008 대한민국, 110분 평점

원스 어폰 어 타임.

한국에도 원스 어폰 어 타임 이란 제목이 붙었구나.
아메리카..멕시코..이젠 한국에서도.


대한독립만세..독립군의 활약상을 다룬 이영화.
통통튀는 케릭터들과 꽤 재미있던 에피소드들을
엮고 나름 머리쓴 시나리오에..


영화 끝날때까지 즐거움이었음.
언뜻보면 유치하지만 어쩌겠슴둥.. 한국은 코미디가
섞여야 슬립스틱이 섞여야 사는데..^^


성동일,조희봉.. 당신들 때문에 이영화가 산게 아닐까?
당신들의 어리숙한 모습이 일반 독립군은 저런 모습이지 않았을까?


프리즌 앞치마와 바츄카포의 활약..^^


솔직히 우리나라 독립군들이 박용우같은 실력이었으면 더 일찍
광복이 오지 않았었을까?


우리의 춘자도 괜찮았어..매력 충만. 통통튀는 말투.


음..옹박의 그림자가 여기서도 나오네.
너무 눈에 보이는 액션의 그림을 생각하다 보니..


그래도 나름 괜찮았다는 생각~!


그런데..동방의 빛이란 건 정말 어딘선가 흘러나온 전설일까? 아니면 상상의 전설일까?
갑자기 궁금해지면서...한번 찾아볼까? 하는 쓸데없는 생각이 아주 잠시 들다 말았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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